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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브런치빈, 밥 대신 브런치 먹는 그 날까지~!

일상 story

by 하로와로미 2023. 9. 1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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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미에요.
검단신도시 1단계 상가에 생긴 지 꽤 된 곳인데요.
정말 자주 이용하지만 리뷰를 못했던 곳이라 오늘은 소개하려고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브런치빈 몇 달 만에 방문했어요.

오전 10시반쯤 갔는데 벌써 브런치를 즐기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요즘 건강검진으로 몸이 힘들었던지라 아침부터 외식으로 호사를 누리기로 했어요.ㅋㅋ

브런치빈 입구

브런치빈 입구에 신 메뉴들도 안내가 되어 있네요. 포장과 배달도 모두 가능하지만, 역시 음식은 매장에서 먹어야 가장 맛있는 거 아시죠?^^

브런치빈 내부1

평일 오전이라 아직은 한산해서 홀을 찍어봤어요.
선인장이 너무 멋있어요.ㅎㅎ 이런 플랜테리어 참 예쁜 것 같아요.
주방 쪽에 주문하는 곳이 있고요. 셀프 바도 두 군데 있습니다.

브런치빈 테라스 자리

테라스 느낌?의 자리도 있는데요. 여기는 주문부터 필요한 물이나 식기등 메뉴를 받아가는 것도 모두 셀프여서요.
저는 셀프바가 가깝거나 주방에 가까운 자리를 선호하는 편이에요.ㅎㅎ
조금 프라이빗하게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더라고요.^^

다양한 메뉴

제가 브런치빈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메뉴에 합리적인 가격 때문이에요. 맛은 기본으로 좋고요.ㅎㅎ
샐러드, 파스타, 리소토, 볶음밥,  피자, 플래터, 파니니, 디저트에 커피와 음료까지. 정말 많은 메뉴가 있어요~! 아직도 못 먹어본 메뉴가 정말 많아요.ㅎㅎ
아시겠지만 체인점이라 맛이 어느 정도는 보장된다고나 할까요?

브런치음식과 디저트

저와 하로는 보통 플래터에 파스타나 파니니를 시켜 먹는데요. 이 날은 평소와 좀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몇 달만에 왔더니 신메뉴가 눈에 띕니다.

다양한 종류의 플래터

하로와 저는 고민하다가 신 메뉴인 시저 치킨 샐러드와 치미추리 쉬림프 파스타 시켰어요.

시저 치킨 샐러드

계란, 베이컨, 로메인, 토마토, 치즈, 치킨 등이 들어간 시저 치킨 샐러드가 나왔어요.
정말 야채가 신선 해 보이지 않나요? 아삭아삭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비타민과 단백질이 한번에 들어옵니다.ㅎㅎ
아침에 신선한 샐러드를 먹으니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ㅎㅎ

치미추리 쉬림프 파스타

치미추리 쉬림프 파스타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면도 알맞게 익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고수 치미추리와 레몬 버터등이 들어갔다고 했지만, 전혀 자극적이거나 호불호 갈리는 맛이 아니더라고요.ㅎㅎ 
원래 스파이시 쉬림프 파스타를 좋아했었는데, 이 메뉴도 좋아하는 메뉴가 될 것 같아요.^^

브런치빈 메뉴

두 가지 메뉴와 함께 아메리카노 2잔도 마셨는데요. 세트 4번으로 주문해서 24,500원에 먹었답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가격이지 않나요?
커피까지 맛있네요. 정말 만족했던 식사였습니다.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한 브런치빈, 앞으로도 애용하려고요.
이음카드가 되는 것은 물론, 브런치빈 적립도 되니까요. 잊지 말고 꼭 챙기세요^^

내돈내산 리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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