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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생각나는 간식, [ 수박화채 ]

일상 story

by 하로와로미 2023. 7. 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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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미에요.
요즘 날씨가 정말 무덥더라고요.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음료수나, 물만 마시고 싶은데요.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기운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비타민과 수분섭취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여름 간식을 준비해봤어요.

사실 수박은 그냥 썰어서 먹어도 맛있는데요~
가끔은 다른 방법으로 먹어보는 것도 즐겁지요♡

 

♡ 수박화채입니다♡

애플 수박, 속이 너무 잘익었어요
애플 수박, 속이 너무 잘익었어요
우유와 사이다
우유와 사이다

준비물도 너무 간단해요.
잘 익은 수박과 복숭아(조금), 우유, 사이다, 얼음이 필요해요.
수박의 속을 파내어 수박즙과 건더기로 구별해 줍니다.

애플 수박 속 파내기
애플 수박 속 파내기
맛있는 수박
맛있는 수박
수박즙에 우유와 사이다 넣기
수박즙에 우유와 사이다 넣기

수박즙에 우유 100ml와 사이다 200mL를 넣어줍니다. (맛을 봐 가면서 개인의 취향껏 넣어주세요.)
설탕도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저는 자제하기로 했어요.

수박화채 얼음동동
수박화채 얼음동동
복숭아 토핑
복숭아 토핑

수박즙을 갈아주고 복숭아도 살짝 넣어줍니다.
얼음조각도 동동 띄워봤어요ㅎㅎ

수박화채
수박화채

수박화채 완성입니다~!
우유가 들어가서 핑크빛이 나네요ㅎㅎ

시원하고 달달하니 맛이 좋아요~♡
더운 여름 시원한 화채 드시고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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