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미에요.
벌써 중복이네요~ 무엇을 먹어야 복날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ㅎㅎ
오늘은 무더운 날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콩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제가 어릴 때에는 가정에서 삶은 콩을 직접 갈아 콩국수를 해주곤 하셨는데요.
사 먹는 제품이지만 너무 달지 않고 맛있는 편이라 소개해드려요^^
콩국물과 소면은 집 근처 GS 프레쉬에서 구매했어요. (내돈내산, 직접요리 리뷰입니다♡)

준비물은 너무 간단해요.
콩국물, 소면, 굵은소금 또는 설탕, 통깨, 삶은 계란, 오이 등


콩국수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해요~!
1. 큰 냄비에 소금을 조금넣고 물을 끓인다.
2. 물이 끓으면 소면을 넣고 삶는다.
3. 부르르 거품이 끓어오르면 찬물을 한 컵 부어주고, 이 과정을 두 번 반복한다.
4. 타공 플레이트에 면을 붓고, 찬물로 식혀주면서 면의 전분기와 물기를 뺀다.
5. 면을 그릇에 담고 오이채, 삶은 계란을 올리고, 통깨를 뿌린다.
6. 콩국물과 얼음을 넣어준다.
7.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을 한다.








콩국수 완성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간을 소금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설탕으로 하시나요~?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사실 저는 소금파입니다만, 설탕을 넣은 콩국수맛도 궁금하긴 하네요.
뜨거운 여름, 주방 쿡탑이나 인덕션 앞에 오래 서 있지 말기로 해요~
간편하고 단백질 가득한, 맛있는 콩국수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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