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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 전파상 ], 비 오면 생각나!

일상 story

by 하로와로미 2023. 7. 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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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미에요.
전.파.상??? 뭐 하는 가게일까 궁금했는데요.

전파상 입구
전파상 입구

전을 파는 가게 라는 뜻인 듯해요!
자세히 보면 간판에  선글라스를 낀 노란 고양이가 전을 들고 손짓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ㅎㅎ

뭔가 맛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전파상으로 입장합니다.

전파상 문구와 주전자
전파상 문구와 주전자

한쪽 벽면에 전파상이라는 문구가 LED로 나오고 주전자가 여러 개 걸려 있네요.

인테리어
인테리어

한쪽 벽면에는 전이라는 한자와 주전자가 하나 걸려 있는 데 감성 인테리어네요.

테이블이 8개 정도 있는듯 해요
테이블이 8개 정도 있는듯 해요

실내 인테리어가 멋있네요!
주전자와 네온간판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막걸리를 시키면 주전자도 함께 내어줍니다
막걸리를 시키면 주전자도 함께 내어줍니다

막걸리를 시키면 주전자에 넣어 먹을 수 있도록 주전자가 같이 나와요.

열무김치와 백김치
열무김치와 백김치

열무김치와 백김치가 맛있어서 리필 요청 했네요.

양평 막걸리 맛있네요
양평 막걸리 맛있네요

하로와 저는 김치와 막걸리를 한잔 합니다.
저녁을 안 먹었기에 모둠전,  골뱅이 무침과 소면을 시켰어요.


양도 푸짐한데 맛도 좋아서 깜짝 놀랐네요~!ㅎㅎ
(안주는 4인분 수준이었어요ㄷㄷ)

전은 두 접시로 나눠져서 나왔어요.
둘 다 술은 잘 못 마셔서 안주발만 잔뜩 세웠어요ㅋㅋ


모둠전에는 애호박 전, 소시지 전, 김치전, 동태 전, 깻잎 전, 고추튀김, 육전, 완자전, 두부전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전 맛집 맞습니다ㅎㅎ 저는 특히 고추튀김과 깻잎전, 동태 전이 맛있더라고요!

갓 부쳐나온 전들 따뜻하고 맛있어요
갓 부쳐나온 전들 따뜻하고 맛있어요

모둠전을 시키니 갓 부쳐 나온 전이 나눠져서 나와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이것은 육전
이것은 육전

모둠전에는 다양한 전들이 있는데 고기가 큼지막하게 들어간 육전도 맛있네요.

새콤달콤 골뱅이 무침
새콤달콤 골뱅이 무침

골뱅이 무침에는 골뱅이와 새콤달콤한 소스, 그리고 야채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골뱅이가 엄청 커요
골뱅이가 엄청 커요

골뱅이 무침에는 사이즈가 큰 골뱅이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요.

안주와막걸리
안주와막걸리

막걸리도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데 안주도 양이 푸짐하네요.

잔은 부딪혀야 제 맛!
잔은 부딪혀야 제 맛!

막걸리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바삭바삭 고추튀김
바삭바삭 고추튀김

고추튀김은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이 촉촉하네요.

칼국수 면이라 더 맛있네
칼국수 면이라 더 맛있네

골뱅이 무침에 나온 소면은 칼국수 면이라 더 맛있네요.

 

무더운 여름, 비 오는 날 전집에서 막걸리 한잔 어떠세요?  
다음엔 제육볶음에 도토리묵 먹으러 갈 거예요ㅎㅎ
(내돈내산 리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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