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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널드 ] 진도대파 크로켓 버거 맛있을까?

일상 story

by 하로와로미 2023. 7. 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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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미에요.
오늘은 하로와 서울 나들이를 갔어요.  

 

역시 본격적인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공항철도와 서울역 내에 사람이 많았어요~
다들 캐리어와 배낭을 메고 어디론가 떠나려는 듯 보였어요.
여행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대리설렘이 있지요ㅎ

아직 검단신도시에는 맥도널드  매장이 없더라고요~ 서울역에 나온 김에  신메뉴를 먹어보러 들렀어요.

서울역 내 맥도널드
서울역 내 맥도널드

서울역 내에 있는 맥도널드에 갔어요.

붐비는 매장
붐비는 매장

아니~이게 무슨 일이지요?
신메뉴 진도대파 크로켓 버거가 엄청 맛있는 건가요~?  아니면 런치타임이라서 그런지요~?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평소에 서울역에 오면 맥도널드 종종 가기도 하고,  KTX탈 때도 자주 이용하는 매장이었는데요.
오늘이 가장 붐비더라고요.


아마도 휴가철인데다 금요일이고, 마침 런치타임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저희도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빈자리를 찾아 버거가 나오길 기다렸어요.

왼쪽상단 모니터에 끝없는 주문번호
왼쪽상단 모니터에 끝없는 주문번호

왼쪽상단 모니터에서 주문번호가 빠르게 추가되고 있네요.

15분 기다린 대파버거세트
15분 기다린 대파버거세트

주문이 많아서 15분 기다린 대파버거세트가 나왔네요.

신메뉴 복숭아 주스와 콜라
신메뉴 복숭아 주스와 콜라

음료는 복숭아 주스와 콜라를 주문했어요.

진도대파 크로켓 버거
진도대파 크로켓 버거

15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평소보다 오래 기다렸지만 갓 만든 신메뉴 버거에 마음이 설레었어요ㅎㅎ

오오~ 대파 크로켓이 맛있네요! 단맛이 나요ㅎㅎ
햄버거 맛을 해치거나 아님 대파맛이 묻히지는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요~
패티가 너무 두껍거나 크지 않아서, 대파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어요. 밸런스가 아주 좋았어요^^ 또 생각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프랜치 프라이 대신 저는 코울슬로를 시켰는데요~!
양배추가 상큼하고 아삭해서 대파버거와 너무 잘 어울렸어요.

한입 냠냠
한입 냠냠

저희가 앉아서 버거를 먹는 동안에도 계속 주문이 들어왔어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자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진 컷이  잘 안 나와서 아쉬웠지만 버거세트를 후다닥 먹고  10분 만에 매장을 나왔네요~ㅎㅎ

맥도널드 신 메뉴 도전은 성공적이었어요~!  
다음엔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먹어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검단신도시에는 맥도널드 언제 생길까요? 빨리 매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ㅎ
(내돈내산 리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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